[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뉴욕증시가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개장 전 발표된 ADP 민간고용지표가 예상치보다 악화된 것으로 발표된 게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오후 2시에 발표될 베이지북에 대한 관망심리도 높아지면서 지수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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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9시31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1포인트(-0.10%) 내린 1만459.11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3.26포인트(0.15%) 오른 2179.07을 기록하고 있으며,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74포인트(-0.07%) 내린 1108.12를 기록중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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