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편의점 GS25는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 동안 ‘결식 아동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눕니다’ 행사를 열고 행사상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결식아동에게 기부한다.


행사상품은 빙그레 바나나우유, 레쓰비 마일드, 츄파춥스 등 올 한 해 GS25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20개 품목이다. 평소 자주 구매하던 상품을 구입만 해도 결식아동을 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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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내년 1월 초 기부금을 결산한 후 ‘착한도시락’ 캠페인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경환 GS25마케팅팀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소액기부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작은 정성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기 때문에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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