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가 프리미엄 생맥주 시장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버드와이저 측은 1일 "지난 9월 출시된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가 수도권 및 대도시를 중심으로 취급 매장을 지속 확대하며 11월 현재 약 350여 개 매장에서 판매 중"이라고 말했다.

이는 당초 목표 매장수에 비해 120% 이상 증가한 수치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생맥주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같은 성과 요인은 버드와이저에 대한 높은 소비자 인지도는 물론,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만의 차별화된 맛에 있다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

AD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는 신선하고 부드러운 맛의 장점 외에도 정기적으로 생맥주 기기를 점검하는 '버드맨'을 운영해 최고의 맛과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버드와이저 관계자는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는 차별화된 맛과 풍부한 거품,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후 줄곧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버드 프리미엄 생맥주' 만의 강점을 적극 활용하며 생맥주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