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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한국예탁결제원(KSD)이 전사 포털 시스템과 전사 자원 통합관리 시스템을 오픈했다. 이에 업무 처리 시간과 절차가 단축돼 생산성·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은 기존 지식관리시스템, 전자결재, 전자메일, 인재육성시스템 등으로 분산 운영되던 20여개의 단위 시스템을 통합해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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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은 "업무 처리 시간과 절차가 단축되고 정보 취득의 편의성이 높아져 생산성과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라며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외부 고객들도 이 시스템을 통해 업무를 처리하고 정보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시스템의 구축은 LG CNS의 주관하에 핸디데이타, 더존비즈온, 화이트정보통신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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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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