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오 기자]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이메일 청구서를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메일 청구서 변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이메일 청구서가 분실이나 훼손의 위험이 없으며, 잘못된 배송으로 인한 고객 개인정보 유출 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진행된다.

또 이메일 청구서를 신청하면 이사할 때마다 주소를 변경하는 번거로움도 없을 뿐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전화, IPTV 등 이용하는 통신상품의 종류에 상관없이 매월 이용요금의 2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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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신규가입시 이메일 청구서를 신청하는 고객이나 기존 서비스 이용고객중 이메일 청구서로 전환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엑스피드 홈페이지(www.xpeed.com)이나 고객센터(1644-7000)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LG파워콤은 신청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LCD TV(32인치)와 가습기, 휴대용 난로, 영화예매권 등을 증정한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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