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코스콤은 자사 종합증권·파생상품업무서비스의 고객에게 위험관리시스템을 ASP 형태로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위험관리 전문기업인 리스크메트릭스 그룹(RiskMetrics Group)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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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메트릭스 그룹은 전세계 19개 거점을 통해 100여국 700여개 금융기관에 위험관리 방법론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미국의 금융위험분석 컨설팅 회사이다.


한일섭 코스콤 영업추진단장은 "이번 제휴로 파워베이스(PowerBase) 서비스는 신뢰성 있고 표준화된 글로벌 위험관리 솔루션을 추가하게 되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더욱 부응할 수 있게 됐고 나아가 저축은행 권으로부터의 수요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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