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화승그룹의 고영립 회장이 미국 앨라배마주가 선정하는 올해의 기업인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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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회장은 2004년 화승앨라배마를(HSAA)를 미국 현지에 설립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화승측은 HSAA가 단기간 흑자를 실현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보여 주정부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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