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강정석)는 겨울 감기예방에 좋은 7가지 재료를 담은 신개념 건강음료 '겨울나기'를 24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감기 예방에 좋은 재료로 알려진 100% 국내산 모과, 생강, 배, 오미자, 대추, 도라지, 꿀을 담은 겨울철 건강음료이다. 차별화된 맛과 젊은 감각을 살린 디자인을 통해, 건강음료를 선호하는 중장 년 층뿐만 아니라 젊은 층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겨울나기'는 냉온장 겸용으로 따뜻하게 마실 수도 있어 쌀쌀한 환절기 및 겨울철 음료로 제격이다.

겨울철 건강음료 시장은 벌꿀음료 등을 포함해 연간 약 400여억원 시장으로, 동아오츠카는 '겨울나기'를 통해 향후 3년 내 연간 약 50억원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겨울나기'는 '기존 겨울감기에 좋은 재료를 손쉽게 음료로 즐길 수 없을까'라는 소비자의견으로 탄생한 제품"이라며 "신종플루나 독감이 유행하는 요즘 겨울철 감기예방은 물론, 쌀쌀한 날씨에 몸을 녹이는 겨울철 대표 음료로 사랑 받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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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가격은 1병(180ml)에 10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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