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동방신기 등 'SMTOWN LIVE 09' 공연에 패밀리석 마련";$txt="";$size="550,936,0";$no="200907270832546731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동방신기, 슈퍼 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팬들로 구성된 632명의 팬들이 SM 엔터테인먼트와 공연기획사 드림메이커엔터컴을 상대로 집단분쟁조정 절차를 개시했다.
24일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김학근)는 "지난 23일 'SM TOWN LIVE '09' 콘서트 취소에 따른 재산적, 정신적 손해배상을 요구한 사건에 대해 집단분쟁조정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과거 콘서트 연기를 발표했다가 개최를 안했거나 일방적으로 취소한 후 입장료만 환급해 온 공연업자들의 관행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할지 여부가 관건이다.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집단분쟁 조정절차 개시 결정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12월 9일까지 동일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도 일괄적으로 구제받을 수 있도록 참가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신청인은 반드시 'SM TOWN LIVE '09' 콘서트 티켓을 지마켓이나 드림메이커엔터컴을 통해 구매한 계약 당사자여야 하고, 미성년자일 경우 법정대리인인 부모가 미성년자를 대리해 참가신청을 해야한다.
한편 참가 신청을 원하는 소비자는 한국소비자원 홈페이지(www.kca.go.kr)-상담 마당-집단분쟁조정 참가·조회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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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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