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금융투자협회는 파생상품학회와 공동으로 ‘녹색금융과 파생상품’을 주제로 하는 파생상품 심포지엄을 오는 27일 오후 2시에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본관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신성장분야로 부각되고 있는 탄소배출권거래제도 등 녹색금융에 대해 알아보고 향후 발전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토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 번째 '탄소배출권거래제도 도입방안'을 주제로 노희진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두 번째 '녹색금융과 부산의 역할'을 주제로 동의대학교 임동순 교수가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2009년 파생상품학회 추계학술연구발표회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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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와 파생상품학회 관계자는 “본 심포지엄이 신성장분야인 녹색금융 관련 발표 및 토론을 통해 녹색금융시장의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www.kofia.or.kr)나 파생상품시장팀(02-2003-9172~4)으로 연락해 접수하면 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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