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모두 고라고 외치면서도 외인 손만 바라보는 상황이다. 급등에 따른 경계매물이 증가하고 있다. 추세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겠지만 선물기준 109.50에서 109.60 수준이 저항포인트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13일 채권시장의 한 참여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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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외인입장에서도 동조세력없이 혼자만 내달린다면 부담이 생길수도 있다. 주변 동조흐름을 살펴가며 잠시 힘 조절을 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또 전일 큰 매도를 보인 은행권의 움직임이 상승동력을 줄지 확인할 필요도 있겠다”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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