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미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출발하고 있다. 10월 실업률이 2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데 따른 충격이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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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오전 9시30분 현재 뉴욕주식시장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5.47포인트(0.25%) 떨어진 9980.49로 거래되고 있다. S&P500지수도 전장보다 1.68포인트(0.16%) 내린 1064.95를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지수 또한 어제보다 16.53포인트(0.79%) 하락한 2088.79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미 10월 실업률이 10.2%를 기록하며지난 1983년 이후 10%대로 올라섰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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