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강보합세를 기록하고 있다. S&P500 지수가 주간단위로 소폭 상승하고 있는 중이다. 미 노동부가 발표할 10월 실업률이 감소세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세계최대 커피숍 회사 스타벅스가 개장전 4.2% 오르고 있고, AIG는 9% 하락세다.
6일(현지시간) 오후 12시28분 현재 런던증시에서 12월만기 S&P500 선물지수가 전일대비 0.1% 오른 1063.90을 기록하고 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 선물 지수도 0.1% 오른 9960을, 나스닥 100지수선물도 0.1% 오른 1721.50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미 뉴욕증시는 S&P500 지수가 4일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랠리를 기록한 바 있다. 실업수당청구 감소와과 노동생산성지표가 개선된데다 시스코시스템스의 실적도 개선됐다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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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4분기 이익 개선에 따라 4.2% 오른 20.53달러를 기록하고 있고, 그래픽칩업체 엔비디아가 5.9% 오른 13달러를 기록중이다. 반면 AIG는 9% 떨어진 35.75달러를 기록중이다. 3분기 EPS가 예상치를 하회했기 때문이다.
한편 이날 현지시간 8시30분에 미국의 10월 고용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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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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