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한국거래소 제공, 수정주가 기준 ";$size="316,116,0";$no="200911062043314317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이번 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동아회원권의 오름세가 단연 돋보였다. 동아회원권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기업 코리아본뱅크가 우회상장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전후로 주가가 급등세를 보인 것.
7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동아회원권은 이번 한주동안 74.19% 오르며 주간 상승률 1위에 올랐다.
이 회사는 지난 3일 공시를 통해 "코리아본뱅크가 동아회원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인 김영일 및 황종수씨로부터 주식 및 경영권을 17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합병으로 동아회원권 최대주주는 코리아본뱅크의 최대주주인 심영복 및 특수관계인으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리아본뱅크는 97년 8월14일 설립돼 의료기기 제조업, 의료기기 수입, 판매업, 연구개발 및 조직가공 처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비상장법인이다.
신종플루 관련주로 꼽히며 롤러코스터를 타온 오공과 에프티이앤이의 상승세도 돋보였다. 에프티이앤이는 방역용 나노 마스크를 공개하기로 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제너비오믹스는 지난해 매출액의 5배에 달하는 원목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밝히며 급상승했다. 계약규모는 576억원이다.
[용어설명]
◆수정주가= 유·무상 증자, 액면 분할이 실시될 경우에 나타나는 주식 가격의 차이를 수정한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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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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