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금 가격이 런던시장에서 0.1%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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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12분 현재 즉시인도분 금 가격이 5.35달러(0.5%) 오른 온스당 1095.6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한때 1096.38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12월 인도분 금 가격 또한 뉴욕상업거래소에서 0.6% 상승한 온스당 1096.10달러를 기록했다. 같은시간 달러화는 0.2% 하락중이다.
메탈가격 또한 1097.72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4일 이후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이번주만에서 4.9%가 올랐다. 은 가격도 0.9% 상승해 온스당 17.565달러를 기록중이다. 백금 또한 0.6% 올라 온스당 1364달러를 기록중이고, 팔라듐은 보합세를 기록하며 온스당 330.73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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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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