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170원 하회..역외 매도
수입업체 저점매수 지지 역부족
$pos="C";$title="";$txt="[표] 원 달러 환율 추이
<제공 : 마켓포인트>";$size="499,167,0";$no="200911061443482669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원·달러환율이 장중 급락세를 연출하고 있다. 지지여부로 촉각을 세웠던 1170원이 무너졌다. 역외 NDF시장을 중심으로 달러 매도가 폭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6일 오후 2시40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2.4원 하락한 1167.4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5.3원 내린 1174.50원에 개장해 오전중 1171원대에서 공방을 벌인바 있다.
한 외환딜러는 “역외 NDF에서 달러 매도가 급격히 나오며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1170원선을 하회하자 손절매수까지 나오고 있다”며 “수입업체들의 저점매수로 지지하는 모습이었지만 1170원 하향 이탈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NDF에서 매수세력이 나와 상승할 가능성도 있지만 추가하락 가능성이 더 커보인다”며 “환율이 전반적으로 하락추세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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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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