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솔브에서 11월 빼빼로데이를 겨냥해 진한 초콜릿 느낌의 커플세트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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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 패턴과 자수 모티브로 귀여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연출했고, 팬티는 삼각 햄스타일과 사각스타일 두 가지로 구성됐다. 또 에어로쿨 소재를 사용해 땀 흡수를 조절해 쾌적한 착용감까지 느낄 수 있다. 브라는 3만2000원, 팬티 1만1000원, 남자 드로즈 1만4000원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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