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침구 브랜드 ‘미단’이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미단 아티스트전을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와 동양화가 이왈종 화백의 작품이 전시된다.
올 가을 겨울철을 겨냥해 김영세 디자이너가 선보인 한국적 디자인의 미단 침구가 새롭게 선보인다. 10일에는 행사장에서 김 대표의 창조적 사고법을 담은 저서 '이매지너' 출간 기념 사인회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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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왈종 화백은 자신의 작품을 모티브로 한 침구를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침구뿐만 아니라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그의 판화 작품도 비교적 저렴하게 판매될 예정이다.
미단에서는 행사기간중 고객들에게 가장 호응이 좋았던 베스트 상품을 선별해 특별 체험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예단보 포장 서비스, 미니 반짇고리 등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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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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