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아내의 유혹'에서 신애리 역으로 인기를 모은 배우 김서형이 6일 'SBS 물환경대상' 시상자로 나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등장한다.


김서형은 이날 환경부장관상의 시상자로 참석해 어깨를 드러낸 우아한 검은색 롱드레스로 원숙미를 뽐낼 예정이다.

김서형은 "환경을 살리고자 애쓰시는 분들을 위해 제정된 물환경대상 시상식에 시상자의 자격으로 참석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무척 뜻 깊었다. 물환경대상에 참석해 행사를 지켜보며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 생활 속에서 물을 아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은 김서형 외에도 박수홍과 이혜승ㆍ배성재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아이비, 솔비, 브라운아이드걸스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AD

'SBS 물환경대상'은 SBS와 환경부, 환경운동연합이 푸른 지구별의 물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일하는 환경지킴이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2008년 제정한 상으로 올 해로 2회째를 맞았다.


한편 '아내의 유혹'은 '처자적유혹'(妻子的誘惑)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6월에 대만 GTV 드라마채널을 통해 방송된 후 폭발적인 반응으로 인해 최근 앙코르 방송이 결정됐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