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뉴욕증시가 급등한 채 마감했다.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실험보험청구건수가 급감하고 생산성 지수도 6년래 최고 수준으로 오르면서 다우지수가 1만선을 넘어섰다.

5일(현지시간) 뉴욕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203.82포인트(2.08%) 급등한 1만5.96에 거래됐다. 다우지수는 지난 7월 이후 최대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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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지수는 전일대비 20.13포인트(1.92%) 오른 1066.63을, 나스닥지수는 전일대비 49.80포인트(2.42%) 뛴 2105.32를 기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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