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영화배우 윤계상이 KBS 2TV '상상더하기'에 출연해 "여배우를 잘 다루지 못한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상상더하기'에서 윤계상은 '여배우를 잘 다루느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그는 "여배우를 잘 다루는 것 같지 않다. 친하게 지내는 것을 보고 그렇게 말해주시는 것 같다. 같이 일했던 배우들과는 다 친하다"고 말했다.


윤계상은 "함께 활동한 배우 중 김민정씨의 경우 좋아하나하는 착각을 한 적도 있다. 그런데 그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이하나씨의 경우는 좀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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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쁜 남자냐'는 질문에도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그는 "헤어질 때 여자친구들에게 모두 차였다"면서 "'널 만나는 게 행복하지 않아'라는 말도 들었다"고 말했다.


또 "최근에는 5~6번 정도 소개팅을 했는데 다 실패했다"면서 "너무 이쁘고 좋은데 담배를 피우거나 말투가 공격적이거나 하면 못 만나겠더라"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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