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중앙대학교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김성덕 서울의대 교수가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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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의료원은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하권익 전 의료원장의 후임으로 현 대한의학회 회장인 김 교수를 내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1979년부터 현재까지 서울의대 교수로 재직해오면서 대한마취과학회 이사장, 서울특별시립 보라매병원 원장, 대한의사협회 회장대행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이사장, 대한의학회 회장도 맡고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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