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대구은행노동조합은 지난달 31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사랑나눔 효 빅콘서트' 행사에 앞서 지역의 장애우를 위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500만원을 영남장애인협회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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