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독일 알리안츠 그룹 마이클 디크만 회장이 한국 알리안츠생명 성장을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29일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디크만 회장은 임직원들과 가진 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디크만 회장은 이날 "한국알리안츠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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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디크만 회장은 10년 전 알리안츠생명 인수를 추진했던 것을 언급하며 "알리안츠 생명은 내게 소중한 존재"라며 "알리안츠생명이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디크만 회장은 "한국 경제가 다른 나라에 비해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성장의 기회도 많은만큼 임직원들이 성장을 위해 더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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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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