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이영은이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도발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영은은 30일 오후 3시 서울 잠실한강공원 내 시크릿가든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 하늘색 짧은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멀리서 다가오는 이영은의 모습은 드레스와 메이크업이 잘 조화를 이뤄 마치 레드카펫을 걷는 여신을 연상케했다.
이날 스타화보 장소가 한강둔치이다보니 푸르른 강물과 이영은의 모습이 어울려 한폭의 화보같은 모습을 보였다.
미얀마 양곤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지난 15일부터 4박 5일간에 걸쳐 촬영된 이번 스타화보는 이영은의 달콤한 입술을 연상케하는 '키스걸'이라는 콘셉트로 기존의 착하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탈피, 숨겨왔던 섹시함과 팜므파탈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이영은은 영화 '여름 속삭임'으로 미얀마 한국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고 2009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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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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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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