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한국전기초자는 30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대주주인 AGC(아사히 글라스)가 지난 2007년 11월 자발적인 상장폐지를 목적으로 공개매수를 주관해 예정 주식수 중 70만주를 취득했다며 이후 진행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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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또 "나머지 잔여주식에 대한 추가 공개매수 결정은 현재까지 당사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 차원에서 결정된 사항은 없다"며 "차후 관련 사항이 결정 또는 확인이 인지 되면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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