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연도 전체 매출 전망치 상향조정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프록터앤갬블(P&G)의 회계연도 1분기 순이익이 월가 기대치를 웃돌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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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는 1분기에 주당 1.06달러의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주당 0.99달러였다. 총 순이익은 지난해 33억5000만달러에서 1.2% 하락한 33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1분기 매출은 5.6% 하락한 198억달러로 집계됐다. 하지만 P&G는 회계연도 전체 매출 전망치를 상향조정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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