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아이비 '조심조심'";$txt="";$size="504,718,0";$no="200910271939214175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2년여만에 컴백한 가수 아이비가 2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마치고 "데뷔 때만큼이나 떨렸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는 이날 사전 녹화를 마치고 오후 취재진과 만나 "방송활동을 많이 하지 않은데다 오랜만에 컴백하는 거라, 데뷔때만큼이나 떨렸다"면서 "지난 쇼케이스 때도 어찌나 떨었던지 우황청심환을 먹었었다"고 말했다.
그는 쇼케이스때와 달리 짧은 치마 대신 바지를 입었다, 그는 "오랜만의 컴백이라 예쁜 옷을 입었었는데 방송에서는 안무 때문에 바지를 입어야 할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짧은 옷은 못입을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날 대기실에는 엠씨몽, 김태우, 포미닛의 현아 등이 아이비를 찾아 컴백 무대를 축하했다.
그는 이날 무대에서 타이틀곡 '터치 미', '눈물아 안녕'을 불렀으며 엠씨몽과 듀엣곡 '나는'을 불렀다. 아이비는 "너무 떨려 엔지를 두번이나 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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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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