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엘리베이터 가이드레일 제조사 대주이엔티가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29일 한국거래소(KRX)는 대주이엔티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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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이엔티는 지난해 매출액 879억원, 순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은 HMC투자증권이 맡았으며 주당 예정 발행가는 3400~3900원이다.


이로써 올 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법인은 51개사로 늘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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