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신현갑 KB금융지주 부사장은 29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BCC관련 손실은 3분기 기록하지 않았다"며 "BCC는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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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카자흐스탄이 컨츄리리스크가 높을 시점에는 오일가격이 배럴당 40달러일때는 높아졌으나 지금은 오일프라이스가 많이 올라서 상대적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BCC는 타 메이저 은행에 비해 비교적 건실한 은행으로 이해하고 있다"며 "이번 위기가 지나면 상당히 괜찮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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