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신현갑 KB금융지주 부사장은 29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그동안 낮아졌던 순이자마진(NIM)이 개선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 빠른 속도로 여러 분기동안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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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부사장은 또 "비이자이익도 계속 상승할 것이며 코스트쪽에서는 제한된 범위내에서 늘어날 것"이라며 "충당금은 경기가 안정되는 한 계속 줄어들 것"이라고 말해 내년도는 실적이 훨씬 더 많이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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