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농어촌공사";$txt="";$size="510,341,0";$no="20091029152135662122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는 29일 전라남도, 해남군 등 지자체, 한국남부발전, 포스코건설, STX중공업, 보아스건설 등 에너지 전문업체와 함께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전남 남해안지역 방조제 풍력발전사업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오늘 MOU로 해남방조제 간척 유휴부지에 1조 200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2016년까지 20개소를 조성키로 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143만톤의 이산화탄소 배출감소 효과와 함께 연간 945억원의 수익도 낼 전망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