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코스피지수가 급락한 가운데 포스코 주가도 50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29일 코스피시장에서 포스코는 전일보다 5.06% 떨어진 49만7500원에 장을 마쳤다. 40만원대 주가는 지난 13일 이후 12일 만이다.
AD
이날 주가 급락은 외국인의 매물 폭격에 세계 1위 철강사인 아르셀로미탈의 실적 부진 소식이 겹쳤기 때문이다.
한편 노무라, JP모간, UBS 등 외국계증권사는 이날 포스코 주식 23만주를 순매도했다.@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