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지난 10.28 재보선 결과 민주당의 수도권 압승으로 사실상 한나라당 완패로 끝난 가운데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정몽준 대표가 '이번 선거 결과는 자신의 책임이 있음을 인정하며 선거 결과를 수용한다'는 내용의 발언을 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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