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기훈 기자] 일본 증시는 미국 증시의 하락 소식에 내림세로 개장했다. 미국 증시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발표를 하루 앞두고 주택지표의 부진으로 1% 이상 떨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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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일본 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 떨어진 9941.57, 토픽스 지수는 1.2% 하락한 877.94에 거래를 시작했다.
장 개시 전에 발표된 일본의 9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1.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를 웃도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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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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