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300,394,0";$no="20091028084035368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환절기에는 큰 폭의 일교차로 생리기능 장애나 피부 트러블이 초래되기 쉽다. 몸의 대사기능이 떨어지면 건강 유지에 필요한 수분, 염분 및 비타민 등이 부족하게 된다고 한다. 이 때 필요한 비타민C는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없어서는 안될 면역 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비타민B와 C를 주성분으로 하는 ‘삐콤씨’는 우리나라 비타민 영양제의 대표품목으로 자리잡은 의약품이다. 1963년 출시된 삐콤정은 유한양행의 창업이념에 걸맞게 '영양결핍에 시달리는 국민에게 영양보급 및 건강증진을 목적으로’란 컨셉으로 발매됐다.
삐콤씨는 피로·영양불균형·병중병후·임신수유기 등의 비타민 보급 및 신경통·관절통·구내염 등 질병 완화에 효능을 발휘한다. 스트레스·음주·흡연 등 현대사회의 질병요인이나 감기, 성인병 예방은 물론 피부미용 효과까지 있는 비타민 C가 600mg이나 함유되어 있다. 수용성 비타민이라 다량 투여로 인한 축적의 부작용이 없으며 흡수 이용률이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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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에는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엽산, 비타민E, 철분 등을 보강한 삐콤씨F를 선보임으로써 여성 및 청소년에게 효과적인 제품군도 갖췄다. 2004년에는 항산화성분과 필수 미네랄을 보강한 삐콤씨에이스를 출시하며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영양제 시대를 열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온가족 활력비타민 영양제라는 일관된 제품 컨셉을 바탕으로, 특히 환절기 가족건강을 지켜주는 대표 도우미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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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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