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아이비 '보일듯 말듯'";$txt="";$size="504,1179,0";$no="20091027193234260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아이비가 2년만에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아이비가 27일 오후 6시 서울 강남의 클럽 르뉘블랑쉬(구 앤써)에서 3집 앨범 'I Be..' 쇼케이스에 참석해 컴백무대를 갖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오랜만에 무대에 서다보니 너무 긴장을 해서 연습한 것에 반도 못보여드려 아쉽다"며 "열심히 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예전에 여러가지 일들을 겪고나니 발라드 곡을 부를 때 조금 더 성숙한 느낌이 나는 것 같다. 주위분들도 전보다 감수성이 잘 드러나는 것 같다고 말하더라"고 웃어보였다.
아이비는 마지막으로 "나는 오기와 독기로 여기까지 온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며 "그만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비는 오는 29일 3집 앨범 'I B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