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NHN이 외국인·기관의 쌍끌이 매수세가 주춤한 가운데 차익 실현을 위한 매물까지 등장해 급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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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시5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전일 대비 4.44%(8000원) 내린 17만2000원을 기록하며 7 거래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외국인도 3 거래일만에 순매도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NHN은 지난 14일부터 6일 동안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3만7118주, 16만4896주를 순매수하며 10%를 상회하는 주가 상승률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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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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