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만의 리그' 칠드런오픈 셋째날 1타 차 공동선두

'루키' 스콧 피어시와 채드 캠벨(이상 미국)이 슈라이너스호스피탈스포칠드런오픈(총상금 420만달러) 셋째날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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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서머린TPC(파71ㆍ7223야드)에서 끝난 3라운드에서 6언더파의 맹타를 앞세워 전날 선두 캠벨과 함께 공동선두(17언더파 196타)로 올라섰다.


올 시즌 처음 투어에 합류한 피어시는 지난 3월 혼다클래식 공동 5위가 올 시즌 최고성적이다. 투어 통산 4승의 캠벨은 4타를 더 줄여 공동선두를 지키며 2007년 바이킹클래식 이후 2년만의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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