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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영화 '연애의 목적' '우아한 세계'의 한재림 감독이 차기작으로 준비 중인 프로젝트 '트레이스'가 아시안필름마켓의 일환으로 열린 부산프로모션플랜(PPP) 코닥상을 수상했다고 14일 사무국이 밝혔다.
프로젝트 단계에 있는 아시아 영화를 소개해 투자와 합작을 협의하는 올해 PPP에는 아시아 21개국 유명 감독들이 준비한 30편의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한국영화 중에는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 이명세 감독의 ‘청춘은 참혹하다’, 허진호 감독의 '인 드림즈' 등도 포함됐다.
14일 아시안필름마켓 폐막과 함께 이날 진행된 시상식에서 한재림 감독은 코닥상을 수상해 한국코닥주식회사로부터 2000만원 상당의 네거티브 필름을 지원받게 됐다.
'달콤, 살벌한 연인'의 손재곤 감독은 '이층의 악당'이라는 프로젝트로 롯데 어워드를 수상해 영화 투자·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로부터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부산시가 매년 출자해 유능한 감독·제작자에게 총 2만 달러(약 2300만원)를 제작 지원하는 부산상에는 일본 감독 아오야마 신지의 '데카당트 자매'가 선정됐다.
한편 사무국 측은 올해 PPP에 출품된 프로젝트 30편에 대해 500여회의 미팅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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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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