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13일수도권 거주, 67세 여성이 신종플루로 인한 급성호흡부전과 다발성장기부전으로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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