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유재석이 MBC로부터 가장 높은 출연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정병국 의원이 방송문화진흥회에 요구해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유재석은 2008년 총 9억4300여만원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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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명수가 8억 4200여만 원, 이휘재가 5억 7400여만 원, 김구라가 5억 3200여만 원, 김제동이 5억 1178여만 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유재석은 2007년에도 9억 2200여만원으로 1위를 기록한 바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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