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올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오전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미국 백악관이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AD

백악관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30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