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체감보다 지표에서 개선세가 클 것이다. 기업이나 가계의 심리지표도 꾸준히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다. 각종 통계지표 동행.선행지수도 상승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경기상황은 개선되고 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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