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한나라당이 지역마다 방범용 CCTV를 대폭 확대키로 했다는 소식에 비츠로시스가 강세다.
9일 오전 11시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비츠로시스는 전날보다 95원(2.62%) 오른 37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나라당은 여아 성폭행사건인 '조두순 사건'을 계기로 전국 기초단체에 방범용 CCTV를 대폭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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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은 해마다 벌금으로 거둬들이는 1조5000억원 가운데 5%인 750억원 규모로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업계는 CCTV제어시스템 분야 1위 업체인 비츠로시스가 보안 및 치안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CCTV분야 매출 증대 및 성장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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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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