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서울고속버스터미날 지분 매각이 완료됐다.


금호산업은 8일 이사회를 열고 유동성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건전성 개선을 위해 서울고속터미날(강남터미널) 주식 148만6236주를 2705억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4명 중 3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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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속터미날 지분 전량이 코아에프지에 매각됨으로써 금호 자회사에서도 제외됐다.

본 계약은 이사회 결의 다음 날인 9일 체결될 예정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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