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큐리어스는 5일 미국의 퀄컴사에 리세스 글래스를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퀄컴은 기존 방식과 다른 디스플레이 방식의 'IMod'를 개발하는데 큐리어스 부품을 이용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큐리어스 관계자는 "IMod는 백 라이트가 불필요한 디스플레이로 파장간에 서로 간섭하며 빛을 반사시키는 방식으로 깨끗하고 선명한 컬러를 만들어내는 방식"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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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어스는 IMOD의 디스플레이 핵심부품이 되는 리세스 글래스를 자체 개발해 퀄컴사의 미국 연구소 및 대만 양산라인에 공급 중이다.

이에 앞서 큐리어스는 최근 첨단장비활용 정부과제 주관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베트남의 CNC컨트롤러 시장공략을 위해 현지 CNC컨트롤러 유통업체와 제휴를 맺기로 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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