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개그우먼 김신영이 KBS2 '상상더하기' 새 MC로 발탁됐다.


김신영은 7개월간 MC자리를 맡아온 박재정의 하차가 결정됨에 따라 오는 13일 방송분부터 탁재훈, 신정환, 이수근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상상더하기'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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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그동안 '식신원정대', '무한걸스', '도전! 황금사다리' 등 지상파와 케이블을 가리지 않고 MC로서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박재정은 6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상상더하기'에서 하차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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