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ㅇ";$txt="지난 2일 유니클로 명동 매장이 방문객으로 꽉 차 있다. ";$size="510,383,0";$no="20091006164717011398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일본 패스트패션 브랜드 유니클로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질 샌더가 손잡아 출시한 협업 컬렉션 '플러스제이(+J)'가 판매 3일만에 6500억원 어치를 팔아치웠다.
유니클로는 6일 "추석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판매 첫날인 2일∼4일까지 총 650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면서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판매됨에 따라 오는 9일 전 라인이 재입고 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11시 30분 오픈 전부터 매장 입구에서 손님들이 기다리기 시작했다"면서 "압구정점의 경우 한 손님이 100만원 이상 구매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강남점과 강남점, 압구정 점 등 +J가 판매된 오프라인 매장 상품은 오픈 첫 날 대부분이 완판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클로는 많은 고객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일인당 상품별 한 점 구매'로 구매 수량을 제한했지만, 매장 내에 디스플레이 된 일부 제품이 1시간 만에 매진되는 경우도 발생했다.
이에 따라 유니클로 측은 예상보다 빨리 매장에 2차 입고를 준비해 10월 9일 금요일에 전 라인을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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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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