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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윤계상이 영화 '집행자'에서 함께 출연한 여배우 차수연과 베드신을 찍은 일화에 대해 밝혔다.
윤계상은 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소격동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영화 '집행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차수연과 베드신을 찍기는 했는데 그다지 특별한 에피소드는 없다"면서도 "차수연이 베드신을 능숙하게 연기해서 쉽게 찍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극중 신입 교도관 재경 역으로 등장한 그는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것에 대해 "상황에 처했을 때 인물이 변해가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연기하고 싶어서 선택했다"며 "사형집행이라는 상황에 처했을 때 감정이 변해가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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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은 "극중 처음 사형을 집행하는 역할이어서 나 역시 마찬가지 입장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영화 '집행자'는 사형집행을 명령받은 젊은 교도관에 관한 이야기로 윤계상, 조재현, 박인환이 교도관으로 출연한다. 다음달 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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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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